게시판 게시물

박윤재
2020년 7월 08일
In 자유 게시판
https://blog.naver.com/auto_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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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재
2020년 6월 21일
In 자유 게시판
미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인종차별 반대 시위가 한창인 가운데, IBM이 대형 기술기업 중에는 처음으로 안면인식 시스템을 포기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어서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도 IBM의 뒤를 따랐다. 3개 기술 기업 모두 더 이상 미국에서 이 치안용 기술을 공급하지 않기로 결정을 내린 것이다. ⓒGetty Images Bank 기술 분야에서 영향력이 큰 기업의 이러한 결정은 안면인식 기술을 치안과 사회 곳곳의 다른 분야에 어떻게 사용할지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안면인식 기술은 유색 인종의 얼굴을 중심으로 얼굴 매칭이 부정확해 인종적 편견을 초래한다는 공격을 받았었다.  가트너의 닉 잉겔브레츠트 조사 담당 디렉터는 <CMO>에 IBM의 결정 하나가 큰 변화나 차이를 가져오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안면인식 시장이나 물리적 보안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한 기업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러한 움직임은 인권 침해의 소지가 있는 기술 문제를 해결하려는 큰 변화의 일부다. 그는 “구글, AWS, 마이크로소프트, IBM 같은 대기업은 논란의 여지가 있는 자사의 기술 사용에 관한 평판을 의식하고 있으며 안면인식 기술을 점점 더 피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향후 소비자 사례에서 안면인식 기술이나 성별과 인종, 기타 편향적이거나 인권 침해적인 기술과 데이터세트의 잠재적인 용도에 관한 중대한 질문이 제기되고 있다. IBM과 아마존의 움직임에 대한 질문 IBM의 CEO 아르빈드 크리슈나는 미국 의회에 보내는 인종차별과 관련된 사법 개혁 문제에 대한 서한에서 IBM은 다른 업체들이 공급하는 안면인식 기술을 포함, 일반 대중 감시, 인종적인 프로파일링, 기본 인권과 자유 침해, 기타 신뢰와 투명성의 가치에 부합하지 않는 목적으로 기술이 사용되는 것을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크리슈나는 “우리는 지금이야말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국내의 법 집행기관들이 안면인식 기술을 사용할지 여부, 그 방법에 대한 대화를 시작할 시기라고 믿는다. 인공 지능(AI)은 법 집행기관이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강력한 도구이다. 그러나 AI 시스템 업체와 사용자는 법 집행 분야에서 사용될 때를 중심으로 AI에 편향이 없도록 검증하고, 이런 편향에 대한 검증 절차 및 결과를 감사받고 보고하도록 공동 책임을 져야 한다. 마지막으로 국가 정책을 통해 바디 카메라와 최신 데이터 분석 기법같이 치안에 사용되는 기술의 투명성과 책임을 높이는 기술을 발전시키고, 이의 사용을 장려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아마존은 경찰 제복에 사용되는 자사의 안면인식 플랫폼인 ‘레코그니션(Rekognition)’ 지원을 1년 동안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다른 조직에는 이 기술을 계속 공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아마존은 얼굴 대조 기술이 어떻게 좋은 일에 사용될 수 있는지 강조하려는 듯, 쏜(Thorn), ICMEC(International Center for Missing and Exploited Children), 마리너스 애널리틱스(Marinus Analytics)는 인신매매 피해자, 실종 아동 구조에 계속 레코그니션을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마존은 짧은 블로그 게시글에서 “정부는 안면인식 기술을 윤리적으로 사용하는지 감독하는 강력한 규제를 도입해 이행해야 하며, 최근 의회가 이 도전과제를 극복하고자 준비하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1년 동안의 지원 중단을 통해 의회에 적절한 규칙을 도입할 충분할 시간을 줄 수 있으리라 판단한다. 요청이 있다면 우리는 도울 준비가 되어있다”라고 설명했다. 주주들과 함께 기술 분야 기업들의 책임 의식을 촉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인 오픈 마이크(Open MIC)에 따르면, 몇 년 동안 아마존은 규제를 받지 않는 유해한 기술을 경찰에 판매하는 일을 중단하라고 촉구해왔다. 이 단체의 마이클 코너 대표는 아마존의 이런 발표를 환영했다.  그러나 “이는 일시적인 중단에 불과하고, 급격히 발전하고 있는 감시 경제에서 아마존의 역할에 대한 주주들의 깊은 걱정을 해소하지 못한다”라고 지적했다. 오픈마이크에 따르면, 이 발표가 있기 2주 전 아마존의 독립 주주들은 2개의 결의안을 40% 찬성으로 가결했다. 레코그니션과 아마존의 링 도어벨 기술, 기타 감시용 제품들이 인권과 평등권을 침해하는 데 대한 우려를 제기한 결의안들이었다. 코너는 MIT의 연구 결과를 인용, 아마존 레코그니션 기술에 성별과 인종에 대한 편향이 있으며, 백인과 비교했을 때 여성과 유색 인종을 잘못 인식하는 경향이 더 강하다고 지적했다.  --------------------------------------------------------------- 안면 인식 인기기사 ->안면 인식 기술의 발전··· 프라이버시는 이제 글렀는가? -> "얼굴인식기술의 프라이버시 침해 가능성은 기우일 뿐" AFP 연구원 -> 상상 초월' 개인정보 침해 기술 12가지 -> ‘이상하고 아름다운’ 하이테크 발명품 ->로레알, '안면인식+증강현실' 가상 메이크업 앱 출시 ->페이스북 얼굴 인식 논란, ‘기우'가 아닌 이유 ->칼럼 | 안면 인식 기술이 우려스러운 이유 --------------------------------------------------------------- 코너는 아마존의 고위 경영진과 이사들에게 “아마존은 규제를 지지하고, 이런 기술들이 차별과 같은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규제를 받지 않는 환경에서 레코그니션을 판매하면서 이런 영향이 초래될 위험을 감수하고 있다. 이 2가지가 일치되지 않는다”라고 지적했다. 원문보기: http://www.ciokorea.com/news/155826#csidx4afdb361437e49587d83295f6dcb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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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재
2020년 6월 21일
In 자유 게시판
코로나19대비 얼굴인식+발열체크 출입통제시스템 Smart Pass ASP-19 동영상을 재생하려면 라이브 사이트에서 해당 게시물을 열람하세요. · 8-inch IPS full-view LCD DISPLAY · 안정적, 신뢰의 디자인, 방수와 방진 설계 · 30,000개의 얼굴 데이타 베이스를 지원 · 1:1 비교 인식률 99.7%, 얼굴 인식속도 0.5초 · 마스크 착용상태에서 정확한 얼굴인식 및 비교 · 체온 감지거리 1M(최적0.5M) 측정오차 ±0.5℃ · 체온 이상시 자동경보 지원 · 출석/출근 온도 측정 데이터 실시간 전송
얼굴인식+발열체크 출입통제시스템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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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재
2020년 6월 21일
In 주요 사고
얼굴인식 분야에 차별화된 기술력 보유, 바이오 생체인증분야 No.1 제품   - 창조경제 우수아이템 선정(미래부), 2014 올해의 으뜸중기제품 수상 등을 통해 제품의 우수성 입증  - 방송 3사 및 일본∙중국 등 해외 언론에서도 당사의 안면인식 도어록에 대한 관심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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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재
2020년 2월 25일
In 자유 게시판
📷솔루션 개요: 말레이시아 사이버자야 NTT그룹(Nippon Telegraph and Telephone Corporation, 이하 NTT), NTT커뮤니케이션즈(NTT Communications Corporation), NTT Ltd., 인포컴 리서치(InfoCom Research, Inc.), NTT데이터(NTT DATA Corporation), NTT컴웨어(NTT COMWARE Corporation)가 2020년 2월부터 말레이시아 사이버자야 지역에서 지역 관계자들과 협력해 아시아 최초의 스마트시티 개념검증(Proof of Concept, 약칭 PoC)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시에서 시작된 스마트시티 이니셔티브를 기반으로 일본 내무성이 추진한 2019 회계연도 프로젝트 ‘말레이시아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시티 모델 연구(Research on Smart City Model for Solving Social Problems in Malaysia)’의 일환이다. NTT그룹은 이번 개념검증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을 구축하는 한편, 미국에서 축적한 스마트시티 영역의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해 아시아 지역의 사회 문제 해결 가능성을 검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1. 배경 경제가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아시아 국가에서는 교통 체증, 환경 문제 등 경제 성장과 관련된 다양한 사회 문제가 대두되고 있으며 ICT 기반 솔루션이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마하티르 빈 모하맛(Mahathir bin Mohamad) 총리가 1981년 주창한 동방 정책(Look East)을 통해 일본과 우호적인 상호 호혜적 협력관계를 구축한 말레이시아도 예외가 아니다. 일본 기업들이 전 세계적으로 육성된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해 말레이시아 사회 문제 해결과 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 인근 도시인 사이버자야는 제4대 총리 마하티르 빈 모하맛 총리(1990~1995년) 재임 중 제안된 국책 사업 ‘멀티미디어 슈퍼 코리도(Multimedia Super Corridor, 약칭 MSC)’의 핵심인 ICT 기업을 대거 유치했다. 이와 함께 사이버자야는 말레이시아 최초의 오픈랩(OpenLab) 호스팅과 함께 시범 운영에 돌입한 5G 네트워크로 말레이시아 내 스마트시티 개념을 위한 선구적 시험 무대로 자리했다. NTT그룹은 1997년 그룹 회사(NTT MSC Sdn Bhd)를 설립한 이래 적극적인 투자와 사업 개발을 통해 말레이시아의 기술 발전에 기여했으며 현지 이해관계자들과 긴밀한 관계를 다져 왔다. 이번 협력은 ICT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뒀다. 2. 개념검증 개요 NTT그룹은 2018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시와 함께 구축한 스마트시티 솔루션의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한 현장 테스트를 바탕으로 지역 관계자들과 더불어 말레이시아 사회 문제 해결 가능성을 연구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ICT 기반의 스마트시티를 통해 주민의 생활 환경과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도자료)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스마트시티 솔루션 https://www.ntt.co.jp/news2018/1812/181208a.html (1) 현장 테스트 중 제공되는 솔루션 특징 말레이시아는 매일 도로 혼잡과 자동차 사고, 위험한 운전이 발생하는 ‘자동차 사회’다. 이는 스마트시티가 차량 정보 데이터 수집과 활용으로 해결할 수 있는 사회 문제로 꼽힌다. NTT그룹은 현장 테스트 기간 중 2019년 2월부터 라스베이거스시에 공급되고 있는 차량 모니터링 솔루션을 바탕으로 현지 이해 관계자들의 필요를 지원할 수 있는 유사 솔루션을 맞춤 제공할 계획이다. NTT그룹은 특히 사이버자야에서 교통량이 가장 많은 교차로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차량 통행량과 차량 정보를 분석함으로써 교통 체증을 완화하고 도난 차량을 감지하며 인근 지역에서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 개념검증의 확인 주안점 위의 현장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이해 관계자들과 협의를 통해 다음의 내용을 확인하게 된다. 1) 말레이시아 내 시스템 구축 및 운영 면에서 라스베이거스 코티(Coty)에 구축된 스마트시티 솔루션의 과제와 타당성 2) 기술을 사용한 사업 모델 개발 가능성(응용 분야 예: 공공 안전, 스마트 인프라, 상업 용도) 3) 아세안 국가에 대한 구축 가능성(시장 동향, 법적 체계, 현지 이해 관계자 니즈 반영) (3) 개념 검증 기간 및 위치 - 실행 기간: 2020년 2~3월 - 실행 지역: 말레이시아 사이버자야 (4) 각 사의 역할 NTT그룹 NTT 전반 감독 및 그룹사 간 조정 NTT커뮤니케이션즈 일본 내무성 연구 프로젝트 감리, 멀티 오케스트레이터(Multi-Orchestrator) 구축 지원 NTT Ltd (NTT MSC) 이해 관계자 조율, 개념 검증 실행 및 이해 관계자 대상 제안 인포컴 리서치 서베이 실행, 보고서 작성 및 이해 관계자 대상 제안 지원 NTT데이터 라스베이거스 스마트시티 솔루션 구축 및 기술 지원 NTT컴웨어 멀티 오케스트레이터 제공 및 기술 지원 지역 당사자 사이버뷰(Cyberview): 기술허브(Tech Hub) 개발사 현장 테스트 실행, 이해 관계자 조율, 사업모델 개발 지원 알로(Allo): 인프라 공급사 현장 테스트를 위한 인프라 공급(광섬유) 3. 향후 구축 계획 NTT그룹은 개념 검증 결과를 기반으로 주민 생활 환경과 도시 지속 가능성을 개선하고 스마트 사회를 구현한다는 목표하에 사이버자야와 말레이시아 기타 도시는 물론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국가에 스마트시티 솔루션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NTT 개요 NTT는 기술과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NTT는 고객사가 성장을 가속화하고 새로운 미래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도록 돕고 있다. NTT는 심도 있는 산업 전문성과 혁신에 기반해 글로벌 네트워크, 사이버 보안, 매니지드 IT 및 애플리케이션, 작업장,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비즈니스 컨설팅과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NTT는 세계 5대 글로벌 IT 서비스 사업자로서 다양한 배경을 지닌 포용적 문화의 팀이 세계 80여개 국가와 지역의 고객사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NTT 고객군에는 포천(Fortune)이 선정한 글로벌 100대 기업의 85%와 기타 수천 여 고객사와 커뮤니티가 포함돼 있다. 120년간 서비스와 혁신을 제공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해온 NTT는 고객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상세 정보는 웹사이트(www.global.ntt/)에서 찾아볼 수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00128005904/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일본전신전화(Nippon Telegraph and Telephone Corporation) 언론 홍보실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최민철 기자  mincheol.choi88@gmail.com <저작권자 © 보안24,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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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재
2020년 2월 25일
In 자유 게시판
징코스테크놀러지가 벨기에 GuardSquare - 모바일 앱 난독화(해킹방지) 프로그램 선도기업과 한국 파트너 체결한 스토리와 정보를 블로그 통해서 올립니다. 요즈음은 스마트폰없이 한순간도 살아가기 쉽지 않으시죠? 은행거래, 게임, 블록체인 이용한 암호화폐 거래소,해외송금, 호텔, 병원, 식당앱, 공공기관앱등 거래시 소비자의 안전을 담보해야 합니다. #가드스퀘어 #GuardSquare #DexGuard #iXGuard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gingkosnews&logNo=221822779246&proxyReferer=http%3A%2F%2Fm.faceb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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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재
2020년 2월 25일
In 자유 게시판
주식회사 에이치씨인포(대표 김경운)는 정보보안 업무 통합 관리 솔루션인 SecuManager(시큐매니져)’가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GS인증은 소비자가 우수한 기업의 소프트웨어 제품을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국가가 부여하는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제도로써, GS인증을 받은 제품은 공공 분야에서 우선 구매 대상으로 선정될 만큼 높은 공신력을 갖추고 있다. 에이치씨인포는 주요 납품처 공급을 위해 필수인 GS인증을 획득함으로, 사업영역을 정보보안 업무를 수행하는 기업은 물론, 연구소, 학교, 공공 및 금융기관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SecuManager의 주요기능은 주체별 업무였던 보안업무를 정보보안 법령 및 규정에 의거하여 전사적 협력체계차원으로 일원화하고, 정보보호 컨설팅 및 인증심사 유지관리비용을 절감 등을 통하여 인력 투자비용을 최소화함으로써 정보보안 예산 및 관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보안 컴플라이언스 항목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각종 인증심사 및 실태평가를 통한 인증심사 기관별 평가모듈을 제공함은 물론, 평가항목 및 가이드를 추가하여, 수정까지도 가능하다. 더 나아가, 사용자중심의 메뉴 및 인터페이스를 설계함으로 편의성까지 더하였다. 김경운 에이치씨인포 대표는 “다양하고 지능적인 사이버 보안위협의 증가에 따라 정보보안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보안 담당자의 업무와 책임 또한 가중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며 “이를 해소하고자 만들어진 SecuManager는 프로세스 정립을 통한 다양한 보안업무에 대하여 직관성을 제공하며, 즉시성 및 적기성을 통하여 관리의 효율화를 증대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 최민철 기자  mincheol.choi88@gmail.com <저작권자 © 보안24,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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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재
2020년 2월 25일
In 자유 게시판
무게 12㎏ 이하 등록의무 없어 정확한 드론 대수 파악도 못해 사고 발생 땐 피해자가 떠안아야 업계 "무등록 포함 2만대 넘어" 지난달 서울 신대방동에 사는 윤모씨(32)는 인근 공원을 산책하다 추락한 드론에 이마를 맞아 찰과상을 입었다. 드론 조종자가 고등학생인 데다 상처가 심하지 않아 윤씨는 학생을 타이르고 그냥 넘어갈 수밖에 없었다. 지난 4월 한 주택가에선 드론이 추락해 차량이 파손되는 사고가 났다. 그러나 드론 주인이 나타나지 않아 차량 주인은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았다. 드론을 즐기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관련 사고도 속출하고 있다. 국내에서 드론 조종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은 2만5000명이 넘는다. 하지만 무게 12㎏ 이하인 드론은 국토교통부에 등록할 의무가 없어 사고 현황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정부는 뒤늦게 선진국 기준에 따라 드론 등록 요건을 강화하는 규제안을 논의하고 있다. 드론 조종사만 2만500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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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재
2020년 1월 12일
In 관련 논문
드론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진입과 더불 어 IoT, AI,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과 결합 하면서 그 용도가 점점 더 확장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연구⋅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인명⋅정보⋅시설 등 자산을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물리보안에는 다양한 통제수 단이 있으나 드론만큼 본질적으로 물리보안 에 적합하며 유용한 장비는 없을 것이다. 다만, 24시간 감시가 필요한 물리보안 분 야에서 드론의 물리적 한계로 인해 원만한 이용이 힘든 것이 사실이다. 이 연구는 먼저 물리보안 수준의 향상을 위해 드론을 도입 활용한다면 어떤 통제수 단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에 따 른 기술적⋅제도적 한계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본 후,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방향을 기술⋅구조상 방향과 법⋅제도 적 방향으로 구분하여 고찰하였으며, 연구 조사의 방법은 탐색조사 중 문헌조사의 방 법을 주로 이용하였다. 우선 미진한 국내 드론산업의 육성⋅발전 과 더불어 4차 산업혁명 시대 첨단기술을 접목한 드론 기술의 향상이 시급하다. 또한 물리보안에 드론을 활용하기 위한 기술적⋅ 과학적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져야 하며, 지 금 진행되고 있는 정부의 UTM 구축 등 제 도적 완비와 함께 드론 운용 에티켓 준수 등을 기반으로 드론의 물리보안 활용도 상 용화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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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재
2020년 1월 12일
In 자유 게시판
📷ADT캡스가 'ADT 드론 시큐리티'라는 서비스를 테스트 중이다. ADT캡스(대표 최진환)는 18일~20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보안 엑스포 2015'에서 드론을 활용하는 보안서비스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물리보안과 정보보안을 융합한 ADT사이트큐브, ADT캄 2.0 등이 새로 공개됐다. ADT캡스는 차세대 보안 프로젝트로 ‘드론’을 통한 보안 서비스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사고 예방부터 신속한 사후 대처까지 가능한 보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관련 연구를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드론 기반 보안 서비스는 상용화 계획은 잡히지 않았다. 아직은 테스트 단계다.이 회사는 드론을 활용한 보안 서비스를 내놓게 되면 ▲보안 및 순찰 기능 강화를 통한 사고 예방 ▲사건 발생 시 신속 정확한 대응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먼저 사업장 현장 상황에 따라 사전에 설정한 시간과 비행동선으로 위험 현장이나 외곽지역 등을 순찰하는 지능형 이동 CCTV 형태로 드론을 활용할 수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드론에 장착된 카메라를 통해 영상 뿐만 아니라 움직임 감지, 화재 감지를 통해 이상신호를 고객 사업장의 관제실이나 ADT캡스 상황실, 고객 모바일로 전송해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하고, 위험 감지 시 바로 출동까지 연계할 수 있는 서비스가 가능하다. 또한 이상신호가 감지되면 드론을 급파해 증거 확보나 용의자 및 용의차량 추적을 통해 검거가 바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신속한 대응 체계를 마련할 수 있다. 특히 드론에 자사 통합빌딩보안솔루션인 ADT사이트큐브를 연계해 사업장 안팎의 물리보안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ADT 드론 시큐리티 개념도. 이밖에도 ADT캡스는 중대형부터 중소규모 매장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물리보안 서비스도 선보였다. ADT사이트큐브는 건물 내 입출입 관리는 물론 에너지관리 등에 필요한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관리할 수 있게 했다. 지능화된 영상 분석 및 모니터링 시스템, 주차 관제 솔루션 및 출입통제 시스템을 안정화하기 위해 서버 관리 및 분석 시스템을 개선했다. 중대형 사업장 고객들을 위해 업종별 꼭 필요한 보안 솔루션들을 엄선해 구성한 보안 솔루션 패키지도 새롭게 선보인다. 여기에는 빌딩, 산업단지/공장, 공공기관, 물류센터/창고, 리테일 매장 등 관련 분야에서 필수적으로 구축해야 하는 시스템 및 특화 서비스들을 선별해 제공해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보안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다. 가정 및 중소형 매장용 스마트 보안솔루션으로는 유선 제어기를 연동한 ADT캄 2.0이 소개됐다. 이 솔루션은 무선기기뿐만 아니라 출입문에 사용되는 잠금기능, 경광등 및 문열림 버튼, 카드인식기 및 지문인식기 등 유선기기와도 연동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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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재
2019년 5월 12일
In 자유 게시판
https://youtu.be/FFcXjNhnJ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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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재
2019년 5월 02일
In 자유 게시판
http://www.boa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8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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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재
2019년 5월 02일
In 주요 사고
https://www.mk.co.kr/news/it/view/2019/04/279476/ http://cdnvod.yonhapnews.co.kr/yonhapnewsvod/201905/MYH20190502002300038_700M1.m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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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재
2019년 4월 19일
In 자유 게시판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신호상 교수 여러가지 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미래예측의 어려움이 커지고, 이로 인해 잘못된 예측을 할 가능성이 커진다. 규모가 크지 않은 예측실패인 경우는 기업에서 이겨낼 수 있다고 볼 수 있으나, 규모가 크지 않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근시안적으로 짧은 안목으로 바라 보는 것뿐이라고 말할 수 있다.  자동차산업, 의료산업, 금융산업의 경계가 무너지고, 이동계, 건강예방계, 고객재무 건강계로 이동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는 규모에 대한 예측마저도 불가능에 가깝다고 말할 수 있다. 어떤 융합적, 변혁적 환경변화가 해당 산업에 영향을 주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현재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미래예측 활동을 과거보다 더 활발히 전개하는 이유는 본 활동이 육안이나 뇌안으로 보이는 미래 예측의 정확성을 높이기보다는 심안과 영안으로 볼 수 있는 전략적 민첩성과 위기 대응력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독일 미래학 전문가 르네 로벡(Rene Rohrbeck)은 미래예측의 결과들을 기업혁신 활동에의 촉발자(Initiator), 전략가(Strategist), 반대자(Opponent) 역할로 활용될 수 있다고 말한 것과 맥락을 같이 한다고 볼 수 있다. 새로운 혁신의 계기를 마련하고, 혁신 전략의 방향성을 수립하거나, 혁신을 가로막는 기존 고정관념에 반기를 드는데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어떻게 "미래"를 예측할 수 있을까? 저자인 신호상 교수의 대표적인 연구관리 방법론인 "시스템 다이내믹스"는 사업이나 사회 시스템 등과 같은 복잡한 피드백 시스템을 연구하고 관리하는 방법론으로써, 현재를 통해 미래를 분석하는 예측기능이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다. 다양한 시나리오를 적용함에 따라 예상되는 결과를 미래의 어떤 고정된 한 시점이 아닌 변화 과정까지도 살펴볼 수 있다. 즉 시간에 따른 변화를 살펴볼 수 있다. 본 장에서 빅데이터, 환경, 심리적 함정을 살펴보고, 시스템 다이내믹스 기법 외의 미래예측 방법론에 대해 알아보면서 관점과 진동과 접목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흥미로운 저서로 YES24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 미래를 보는 과학적 방법 시스템 사고(서울과학종합대학원 신호상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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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재
2019년 4월 19일
In 자유 게시판
2019년 4월 11일(목) - 사이버 보안 및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솔루션의 선두업체 라드웨어®(NASDAQ: RDWR, 대표 김도건)가 ‘라드웨어 봇 매니저(Radware Bot Manager)’ 솔루션을 선보였다. 쉴드스퀘어(ShieldSquare) 인수의 결과물인 라드웨어 봇 매니저 서비스는 애플리케이션과 시스템을 겨냥하는 모든 세대의 자동화된 위협인 봇(Bot)으로부터 웹 앱, 모바일 앱 및 API를 포괄적으로 보호해준다. 업종을 불문하고 기업에게 봇은 큰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 및 가속화하는 '양성' 봇이 일부 존재하지만, 인터넷 트래픽의 약 26%에 달하는 나머지는 모두 서비스에 지장을 주고 데이터를 탈취하며 사기 활동을 벌이는 '악성' 봇이다. 게다가, 라드웨어의 조사에 따르면 79%의 조직들이 양성 봇과 악성 봇을 명확하게 구분하지 못해, 정교한 대규모 공격들이 기존의 완화 시스템이나 전략으로 탐지되지 않고 지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라드웨어 봇 매니저는 기존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과 DDoS 방어 솔루션을 보완하며 아웃오브패스(Out-of-Path) 방식으로 포괄적인 봇 공격 방어를 제공하는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특허 받은 의도 기반의 심층 행동 분석(Deep Behavior Analysis)을 활용해 공격 의도를 파악하고, 고급 방어 시스템의 탐지도 피해가는 정교한 제4세대 봇 등의 악성 봇과 양성 봇, 정상 사용자를 정확하게 판별해준다. 라드웨어코리아 김도건 대표는 “라드웨어의 공격 방어 솔루션 포트폴리오에 쉴드스퀘어(ShieldSquare)가 통합되어, 고객들은 대규모 봇 공격을 탐지 및 방지하는데 필요한 포괄적인 솔루션에 신속하게 액세스할 수 있게 되었다”며, “선제적으로 악성 봇을 탐지 및 차단함으로써, 모든 업계의 조직들은 계정 탈취 공격(Account Takeover Attacks, ATO)과 인벤토리 거부(Denial of Inventory) 공격으로 야기되는 매출 손실 등의 재정적 피해를 방지할 수가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라드웨어 봇 매니저는 사기 활동 방지, 재고 정보를 갈취 또는 수집해가는 스크레이퍼(scraper)로부터 재고 가용성 보호, 봇 트래픽 볼륨에 대처하기 위한 용량 증가의 필요성 제거, 악성 봇의 타겟이 될 수 있는 편향된 마케팅 분석 시정을 통해 조직들이 비용을 줄이고 매출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해준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s://www.radware.com/products/bot-manag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라드웨어 소개 라드웨어®(NASDAQ: RDWR)는 물리적, 클라우드 및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를 위한 사이버 보안 및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솔루션의 선두업체로서, 전세계 기업에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및 기업 IT 보호 솔루션을 제공하며 안전한 디지털 경험을 보장한다. 라드웨어의 솔루션은 전 세계 12,500 개 이상의 기업 및 통신 사업자가 시장의 과제에 신속하게 적응하고, 비즈니스 연속성을 유지하며, 비용을 낮추면서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radwar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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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재
2019년 1월 28일
In 관련 논문
A Study on Passwordless Authentication Technology, “PASSCON” and Its Effects Yoon-Jae Park 1*, Yong-hoon Lim 2, Myung-Sin Chae 3 1Affiliation of the first author 2Affiliation of the second author 3Affiliation of the third author *Corresponding author E-mail:tmvlem@gmail.com Abstract Today we are always connected, trying new connections every day with information communications technology (ICT) and Internet of Things (IOT) environment. Most people connect with people they know, but it is not awkward to have more exchange and direct interactions with someone they never knew. As such, the innovative connection that internet and mobile network brought to mankind continues to provide vast amount of information and opportunities. Furthermore, the desire and competition for faster data flow and more convenient user experiences have reached a stage where relations and connections between people and people, people and things, things and things are quickly realized. The ultimate paradigm of such connections will eventually lead to the connection between human and software. So long as there are actions to execute after connecting with these different connection performers, in terms of problems with processing performance, software investments are made for each performer to meet the level of demand. In addition, while software and data may now exist on central servers, we are entering an era where they are spreading across various types of IOT. Thus, IT system that operates software and data could be a beginning of a disaster for mankind if focused on only performance and convenience. It is because security is more important than performance. However, it seems that IT security traditionally has continued battles of spears and shields with great deal of expense involved, due to its extensive domain. The reason is that attackers attempt to destroy or avoid security devices regardless of the penetration routes, if cost effectiveness is considered reasonable. In particular, at time of hyper-connectivity, “authentication security” is a way that can achieve the greatest effect at the lowest cost for the protection of users’ accounts in access control area to vulnerable websites, applications, and others. However, most of services these days rely solely on "password authentication" that made little technological advancement over past decades, as a way to protect user accounts and block attackers who attempt to steal IDs or identities. As everyone knows, "password" authentication is exposed directly to security vulnerabilities in IOT environment, leading to constant increase in security incidents. Accordingly, in order to obtain trust and pursue ultra-connection simultaneously, it first requires a revolutionary and innovative idea to replace "password" authentication. We aim to analyze an innovative authentication technique called "PASSCON" as the technology that provides values for everyone to feel comfortable and secure, and to verify its effectiveness. Keywords: Passcon, Digital Signature, Verification Technology, Passwordless, Information Secu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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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재
2019년 1월 28일
In 자유 게시판
편견은 위험요소를 판단하는데 장애물 영화 『내부자』 속의 안상구(이병헌 분)는 깡패다. 대통령 후보와 재벌 회장 그리고 언론이 유착한 비리행위를 도왔던 깡패 안상구는 더 큰 꿈을 욕망하다 결국 버림받고 그들의 비리를 폭로한다. 그러나 정치권력과 재벌과 언론은 그가 깡패라는 점을 부각시키고 순식간에 전세를 역전시킨다. 결국 깡패라는 선입견과 편견 덕에 그의 정의로운 고발은 오히려 그를 ‘희대의 사기꾼’으로, ‘파렴치한’으로 깊은 곤경에 빠뜨린다. 메시지가 맞다면 메신저를 공격하라. 만약 메신저가 믿을 만하다면 메시지를 혼탁하게 하라. 정치적인 공방에서 흔히 쓰는 수법이라고 누군가에게 들은 말이다. 영화 속 장면과 딱 들어 맞는 말이다. 비리의 주인공들은 흠집많은 메신저를 공격함으로써 우리가 가진 ‘편견’이라는 정서를 잘 활용했고 대중은 진짜 읽어야 할 메시지에 집중하지 않는 대신 ‘안상구는 깡패다’ 라는 사실에 집중하게 만들었다. 사회생활을 겪으며 누구나 한 번쯤은 자기 자신에게 가지는 타인의 편견으로 불편했던 적이 있으리라. 학력이 이러니, 경력이 이러니, 어느 지역 출신이니, 등등. 사실 편견을 안 가진 사람은 없다.  우리는 크고 작은 편견을 가진 채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편견은 학습의 산물이다. 지연, 학연, 혈연과 사회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동안 편견은 자연히 학습된다. 어느정도의 편견을 가지는 것은 정상적인 것이다.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부정적이지 않다면 말이다. 편견은 어떤 대상이나 사태에 대해 어느 한편으로 깊게 뿌리박히고 고정된 생각의 경향을 가지는 정서적 태도라고 볼 수 있다.  편견의 형성은 여러 요인이 있을 수 있겠다. 가정과 출신지역, 출신학교 등 어떤 형태의 사회에서든 어떤 대상이나 사태에 대한 일정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비교적 오랫동안 상호교감했거나, 비록 주관적인 감정이더라도, 자기자신이나 자신이 속한 집단이 타인이나 타지역, 타집단에 비해 불공정한 대우를 받는 것과 같은 일종의 상대적 박탈감 또는 괴리감에 의해서도  형성될 수 있다. 이렇게 형성된 편견은 특정한 대상이나 사건에 대해서 대단히 감정적인  반응을 보이기 일쑤며,  편견의 대상을 재평가할 만한 의미있는 의견에 대해서도 무관심하고 자기의 사고의 오류를 수정함에 인색하다. 이 편견이라는 정서는 어떤 의견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고, 동조될 때 위험하다. 즉 특정대상에  대해 가지는 영향력이 큰 집단이나 개인의 의견이  그와 다른 의견과 상충될 경우, 다른 의견에 대한 부정적인 판단을, 다수가 무비판적으로  수용함으로써 편견은 집단화되며 조직화될 수 있고, 그로인해  불안요인이 조성될 수 있다. 소위 말하는  '편가르기'라고 해야 할까. 조직적이고 집단화된 편견은 위험하다. 어떤 현상에 대해 편견이란 정서가 뿌리박혀 있다면 경영이란 관점에선  사고의 유연성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따라서  경영현장에서 조직의 '편견'은 한번쯤은 짚어봐야 할 문제다. 경영은 의사결정의 연속이다. 의사결정을 함에 위험판단은 중요한 위치를 점한다. 그래서 경영자는 항상 냉정하되 유연한 사고로 무장되어 있어야 한다. 최고 경영자든 일개 부서의 부서장이든 편견을 가지면 위험을 판단하는데 장애요인이 안게된다. 위험요인을 판단함에 있어 위험하지 않다는 의견에 ‘왜’라는 물음을 던질 필요가 있다. 편견은 학습의 산물이다. 편견은 하나의 감정이다.  그렇기에 편견의 극복은 훈련으로 학습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보안경영은 모든 경영행위의 전방에 '안전하고자 하는 인식'을 배치하는 것이다. 보안은 위험관리다.  위험관리는 검증된 것이라도 되새겨 보는 태도가 중요하다. 편견은 되새겨보는 태도를 방해하는 감정이다. 위험을 다루는 보안인들에게 편견을 의심하는 태도는 두 번 말 할 필요없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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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재
2019년 1월 28일
In 자유 게시판
「필자가 쓰는 '보안단상'은 말 그대로 스쳐가는 생각입니다. 떠오른 생각을 가감없이 써 내려간 글입니다.  보안단상은 보안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는 작업을 하는 공간입니다. [보안경영...보안을 염두(念頭)에 두다] 본인은 지난 글(보안24 '오피니언' 게재, '보안경영에 관한 단상')에서 보안경영을 '기업이나 조직의 전략적 관점에서 보안을 경영의 경쟁우위 수단으로 활용하여 기업의 가치와 목적을 달성하는 것',  좀 더 재미있게 "보안경영이란 '모든 경영활동 전반에 '안전하고자 하는 인식'을 염두에 두는 것" 이라고 개인적인 정의를 한 바 있다. 문장만 다를 뿐 사실 같은 맥락의 정의이다. 국가는 보안활동을 통해 국가안보와 국익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기업 역시 시시각각 몰아치는 예기치 못한 위험에 대비하며 수익창출을 위한 활동을 병행한다. 더불어 가정과 개인도 더 나은 삶을 위해 경제적 부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과 일상의 모든 활동에서  가족과 자신의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사실 이 모든 게 경영이다.  그 경영을 함에 있어 두려움과 불안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모두 필사적인 경주를 하는 것이다. "두려움으로부터 벗어나려는 일련의 행위", 즉, 보안을 '경영의 모든 부문의 활동에 전방위적으로 배치'하자는 게 보안경영이다. 보안을 경영에 잘 흡수시키기 위해서는 사실 경영을 이루는 요소에 더 많은 지식이 필요하다. 기업이라면 인사, 재무, 생산, 경영관리 등등 기업을 이루는 요소들을 두루 알아야 한다. 그런데 간혹가다 언론에서 보안담담자들을 인터뷰 한 기사를 보면 '경영자가 보안인식이 부족하다'라는 기사를 가끔 접한다. 필자 본인의 지식이 부족해서 정확한 표현을 콕 집어 내어 표현은 못하겠지만, 필자가 보기에는 경영자라면 보안인식이 부족할 수 가 없다.  임명된 사장이 아닌 스스로 창업한 최고경영자라면 더욱 그럴 것이다. 실무자가 생각하는 보안에 대한 인식과 최고 경영자가 가지는 보안인식은 다를 수밖에 없다. 이유는 '인식하는 위협의 대상'이 다르기 때문이다. 긴 설명이 필요없을 듯하다. 본인이 기업의 대표라면 어떠할지 역지사지 해보면 금방 알아차릴 것이다. 보안담당자는 최고경영자가 '인식하는 위험'에 관심을 가지고 접근해야 한다. 대기업쯤 되면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크니 사회적 요구에 의해서라도 보안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지만, 대부분을 이루는 중소기업의 최고 경영자의 경우에는 사실 보안에 투자할 여력도 없거니와 생각할 시간도 없다.  그러나 최고경영자가 보안에 투자할 여력이 없다고 하여 보안에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다.  보안이라는 용어를 쓰지 않아서이지 각종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사업을 영위하고지 하는 인식은 당연히 하고 있다.   이미 '안전하고자 하는 인식' 보안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이다. 사실 우리같은 보안인들이야 보안이라는 말이 익숙하지만, 누구나 위험을 극복하려는 노력은 하고 있지 않은가? 그것이 사실 보안이 아닌가. 최고경영자는 앞서 이야기한대로 ‘인식하는 위협의 대상’이 다를 뿐이다. 거래상에서 오는 사기와 같은 재산범죄로부터의 위험, 노사문제, 급변하는 환경에서의 경영판단의 위험 등. 경영자의 고충은 일일이 열거하기가 벅차다. 이 사회에서 단 한 순간의 의사결정으로 목숨을 거는 유일한 직업이 '사장'이라는 말이 있다. 교수, 정치인, 공무원 등 왠만한 직업군에서 어지간한 잘못이 아니면 직업적인 문제로 경제적 파산의 고통을 겪는 나락으로 떨어지는 경우는 별로 없다. 보안담당자라면 최고경영자의 경영의 방향, 의지 상황을 잘 파악해야 한다. 그들이 인식하는 위협을 정확히 인지하고 대화에 나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경영자가 가지는 상황을 다양한 관점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재미있게 한번 생각을 해 본다. 어쩌면 보안투자를 요구하는 보안담당자가 경영자에겐 위협요소일 수도 있다. 왜냐하면 보안담당자의 의견을 수용하거나 거부하거나 그 판단결과의 몫은 경영자의 '것'이기 때문이다. 작든 크든 경영자의 잘못된 투자결정만큼 위태로운 것은 없다.  보안담담자는 최고경영자의 경영목표, 방향 그리고  당면한 어려움을 예민하게 파악해야 한다. 그래야 회사에 도움이 되는 적합한 보안대책을 요구할 수 있는 것이다.   역지사지라는 말이 세간에 흔히 쓰이는 이유가 있다.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보안경영은 곧 인간경영라고 생각한다.  사실 모든 일이 사람에 의해서 이루어지니 사람의 마음에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은 대단히 중요하다. 우리 보안인들에게 한 마디만 더하고 글을 마치겠다. 조선시대의 선비들은 문사철뿐 아니라 시 . 서화나 자연과학 등까지 능통한 전체적 인간이 되려 했다고 한다. 그러했듯이 우리 보안인들도 인문, 과학, 예술 등 모든 분야에 대한 열린사고를 가지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지만, 인문적 사고의 배양은 사람을 이해하기 위해 중요하다. 더불어 많은 분야의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깊이 관찰함으로서 보안을 이 사회에 사람들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지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다양한 만남, 지식과, 결국 사람들의 삶속에서 '보안의 정수'를 뽑으려 노력해야 한다. 또한, 그 속에서 우리 모두가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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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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